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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걱정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불안한 신호를 보냈다는 소식이 나왔음
영국 풋볼 런던은 21일에 보도했고 손흥민이 경기 중에 허리 부상이 생겼다고 함
경기 후에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허리가 안 좋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해
그런데 이건 손흥민이 이번 시즌 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임
지난해에도 허리 문제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적이 있었고 그때도 장기간 부상이었음
그래서 팬들은 걱정이 되는 거임
손흥민의 몸 상태가 걱정되는데 토트넘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내부에서는 우려하는 분위기임
프리시즌이라서 부상 위험은 항상 있는 거지만 손흥민 같은 스타 선수에게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음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토트넘 측이 좀 더 신중하게 준비할 수도 있을 듯
손흥민이 건강하게 시즌을 시작해서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은 지금까지 변함없음
이번 사태는 지난해와 비슷한 상황을 연상시키는데
지난해 손흥민은 허리 부상으로 2개월 이상 경기를 뛰지 못했고 그 이후에도 재발 위험이 계속 있었음
그러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장기적인 치료나 회복 기간이 필요할 가능성도 있어
특히 프리시즌에 이런 부상이 생기면 정규시즌 초반에 컨디션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토트넘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는데
이번 일로 그 말이 실제로 어떻게 실행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또한 손흥민의 부상은 토트넘의 전반적인 전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그가 없으면 공격진의 중심이 약해지고 다른 선수들이 무리하게 뛰어야 할 가능성이 큼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아스톤빌라 같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음
그런데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와 유럽 대회를 동시에 치르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의 부상이 계속되면 팀 전체적인 전략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음
손흥민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는 건 팬들뿐만 아니라 팀에서도 마찬가지일 거임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부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아무도 모름
지난번처럼 짧은 기간에 회복된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다시 장기 부상이 된다면
그의 커리어에도 큰 타격이 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정말 조심스럽게 대처해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