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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메츠 산하에서 콜업 기회 없어

admin 2026-04-25 11:43:11 조회 432


배지환 이거 메츠 산하에서 좀처럼 콜업 안 되는 거임
트리플A에서 성적은 괜찮은데도 불구하고 메츠 라인업에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
메츠의 외야수 자리는 이미 꽉 차 있고 젊은 선수들도 많이 뛰고 있어서 기회가 잘 안 오는 듯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타율 0.280 홈런 15개 도루 10개 정도 기록했는데도 말이야
메츠 감독은 기존 유격수와 외야수들에 대한 신뢰가 크다고 함

그러니까 배지환 같은 경우는 경기 출전 기회가 거의 없었고 최근에도 교체로 나갔다가 다시 빠졌다고 하니
메츠의 전략상 콜업이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음
다만 메츠의 주전 선수들이 부상이나 성적 저하가 생기면 기회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배지환은 여전히 트리플A에서 경기를 뛰고 있음
이 상태로 가면 메츠에서 뛰기엔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음

메츠의 유격수 자리는 브랜든 맥더미드와 카일 이스트먼이 고정되어 있고 외야수도 루크 레이놀즈 타일러 오브레인 등 젊은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음
메츠는 최근 몇 년간 유망주들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어서 젊은 선수들이 계속 뛰고 있음
예를 들어 브랜든 맥더미드는 2022년에 0.267 타율 19홈런 44타점으로 꽤 좋은 성적을 냈고 2023년에도 꾸준히 경기를 뛰고 있음
이런 선수들이 계속해서 뛰고 있으니 배지환 같은 유망주는 기회가 잘 안 생기는 거임
메츠의 코치진도 배지환의 기량을 인정하고 있지만 현재 라인업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한 듯함

실제로 배지환은 지난 시즌 중반에 한 번만 교체로 나갔다가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음
그때도 경기 시간이 짧았고 결과도 좋지 않았다고 함
메츠의 전략은 단기적으로 승리를 얻는 것보다 장기적인 발전을 중시하는 방향이라서
유망주들이 조금씩 기회를 얻으면서도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게 중요함
그래서 배지환도 앞으로 기회가 생길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음

메츠의 유격수 자리는 이미 확보된 상태이고 외야수도 젊은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배지환에게는 메츠에서 뛰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음
하지만 메츠가 미래를 위해 유망주들을 키운다는 점에서는 이해할 수 있는 상황임
단 배지환의 경우는 2024년에 25세가 되는데 그때까지 메츠에서 뛰지 못하면
다른 팀으로 이적하거나 다른 리그에서 경기를 뛰는 선택도 고려해야 할 가능성도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메츠의 전략과 배지환의 상황이 맞지 않다는 건 분명한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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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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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은님의 댓글

곽다은 작성일

내용이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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